UHPC X FACADE

인류가 철을 자유롭게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이 세상에 태어난 철근+콘크리트라는 놀라운 조합은 한세계 이상 전세계의 인류가 모여사는 도시의 모습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기술적 한계가 있었던 콘크리트는 오랜기간 건축물의 구조체로써 숨어있고, 가장 바깥에서 그 멋을 보여주는 표면은 화강석, 대리석, 유리, 각종 금속 등으로 둘러쌓아 마감되어 왔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콘크리트는 UHPC라는 모습으로 발전된 성능과 표면을 지니게 되었고, 이제 콘크리트는 더 이상 구조체로 숨어있는 존재가 아닌, 겉으로 드러내기 위한 파사드의 재료로 사용되어 지게 되었습니다. 콘크리트가 가진 놀라운 성형성과 다양한 컬러, 그리고 화강석을 뛰어넘는 높은 압축강도와 인장강도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디자인과 내구성을 지닌 뛰어난 건축 마감재로써 그 새로운 가치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 뛰어난 성형성과 컬러

세상에 같은 건물이 하나도 없듯이, 모든 건물은 자신만의 외피를 가지고 싶어 합니다. 돌의 가공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형태와 텍스처, 한계를 가지고 있지 않은 다양한 컬러의 사용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건물의 파사드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 화강석을 뛰어넘는 내구성

건축물의 마감으로 가장 많은 쓰이는 재료중 하나가 화강석이 있습니다. 그 형태와 컬러가 한정적이어서 뻔한 재료라는 인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견고한 내구성 때문에 화강석은 언제나 첫 번째 외장재 소재였습니다. 대리석만 해도 그 내구성은 화강석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미콘의 UHPC는 일반콘크리트의 5배 이상의 압축 강도를 구현함으로써 화강석과 동일한 내구성을 갖으면서 섬유보강을 통해 휨강도까지 보완된 새로운 외장재의 소재를 개발하였습니다.

+ 환경영향 최소화로 높은 수명 구현

아무리 단단해 보이는 소재라 할지라도 수분이 침투하고, 얼고 녹는 과정이 되풀이되는 동결융해 과정으로 통해 건축마감은 부식하듯 표면이 풍화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특히 미콘의 UHPC는 특수씰러마감을 통해 수분침투율을 미국재료협회의 UHPC 기준보다도 1/8 수준으로 낮춰 동결융해저항성 및 오염정항성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갖춘 외장재입니다.

미콘 3D 패널 보러가기

미콘 3D 타일 보러가기